맨시티 20/21시즌 써드킷 디자인, 페이즐리 스타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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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다음 시즌 입을 써드킷 디자인이 공개됐다.
축구 용품 업체 '풋티 헤드라인스'는 9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에 입을 써드킷 디자인을 유출해 보도했다.
이번 맨시티 써드킷은 옅은 베이지색을 넣으며, 밝은 유니폼을 예고했다.
맨시티의 이번 써드킷 디자인은 영국 팝 음악을 상징한 페이즐리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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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다음 시즌 입을 써드킷 디자인이 공개됐다.
축구 용품 업체 ‘풋티 헤드라인스’는 9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에 입을 써드킷 디자인을 유출해 보도했다.
이번 맨시티 써드킷은 옅은 베이지색을 넣으며, 밝은 유니폼을 예고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페이즐리 패턴이다. 화려하면서 훨씬 더 클래식한 디자인을 강조하면서 세련된 유니폼을 기대했다.
또한, 맨체스터는 오아시스를 비롯해 유명한 밴드들을 배출했고, 지난 1964년부터 2006년까지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방송됐던 ‘탑 오브 더 팝스’ 프로그램의 녹화 장소이기도 하다. 맨시티의 이번 써드킷 디자인은 영국 팝 음악을 상징한 페이즐리 패턴에서 영감을 받았다.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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