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아프리카에서 온 마스크 선물.. "눈물 왈칵" [★SHOT!]

김예솔 2020. 4. 9.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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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아프리카에서 온 선물을 공개했다.

9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선물이 왔다"라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강희는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최강희는 "후원국 아이들이 만들어 보내준 마스크. 한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지고 있는 천조각을 잘라 만들어주었다"라고 글을 올려 마스크 선물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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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배우 최강희가 아프리카에서 온 선물을 공개했다. 

9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선물이 왔다"라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강희는 검은색 마스크를 끼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최강희는 "후원국 아이들이 만들어 보내준 마스크. 한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지고 있는 천조각을 잘라 만들어주었다"라고 글을 올려 마스크 선물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어 최강희는 "왈칵 눈물이 나와서 겨우 참았다. 안부를 물을 수 있고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최강희는 평소 따뜻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 최강희는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최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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