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김명수, '어서와' 고양이 홍조의 사랑스러운 미소 "홍조는 거품 좋다냐"

김수현 2020. 4. 9.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명수, '어서와' 고양이 홍조의 사랑스러운 미소 "홍조는 거품 좋다냐"

배우 김명수가 '어서와' 홍조로 변신해 천진난만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9일 김명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홍조. 김명수입니다. 홍조는 거품 좋다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속 홍조로 완벽 빙의한 김명수는 해맑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명수는 오직 '한 여자'로 인해 '인간 남자'로 변하는 새하얀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김명수가 '어서와' 홍조로 변신해 천진난만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9일 김명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홍조. 김명수입니다. 홍조는 거품 좋다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속에는 아이보리 니트에 갈색 앞치마를 두른 김명수가 손 한가득 거품을 들고 불며 기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KBS 2TV 수목드라마 '어서와' 속 홍조로 완벽 빙의한 김명수는 해맑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같은 여자의 미묘한 반려 로맨스 드라마다.

김명수-신예은-서지훈-윤예주-강훈 등 탄탄한 연기력과 톡톡 튀는 개성으로 무장한 청춘스타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끌어 모은데 이어, 첫 방송부터 '케미 합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달콤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김명수는 오직 '한 여자'로 인해 '인간 남자'로 변하는 새하얀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았다.

shyun@sportschosun.com

▶무료로 알아보는 나의 운명의 상대

▶눈으로 보는 동영상 뉴스 핫템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풀옵션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카페트증정까지
“문신·담배” 한소희, 과거 화제…제거된 자국 보니..
“김건모 성폭행 사건 터지자 母 이선미 건강 악화…조심스러운 상황”
차명진 “세월호 텐트서 문란한 성행위” 토론회 중 막말 “초유의 제명”
박나래, 관상학적 재물운 싹쓸이 “성형으로 외모 바뀌어도 그대로”
유퉁 “딸 있는 유부녀와 ♥…33살 연하 전 처는 큰딸로 생각”
경희대학교 '경희공력환' 90%할인 '3만원'대 100세트 한정!
던롭 골프 풀세트, 78%할인 40만원대 한정판매!
혼마 3스타★★★ 골프채 50%할인! 딱! 일주일간 판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