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병 보고 100일 만에 전 세계 누적 확진 150만 명

김지성 기자 2020. 4. 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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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병이 국제사회에 공식 보고된 지 100일 만에 누적 확진자 수가 150만 명을 넘겼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발병 현황에 따르면 오늘(9일) 아침 7시 기준으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150만 4천97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자 수는 미국이 42만 4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스페인 14만 8천여 명, 이탈리아 13만 9천여 명, 프랑스 11만 3천여 명 독일 11만 2천여 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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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병이 국제사회에 공식 보고된 지 100일 만에 누적 확진자 수가 150만 명을 넘겼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코로나19 발병 현황에 따르면 오늘(9일) 아침 7시 기준으로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는 150만 4천97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국이 지난해 12월31일 세계보건기구에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한 지 100일 만입니다.

전 세계 사망자는 8만7천98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자 수는 미국이 42만 4천여 명으로 가장 많고, 스페인 14만 8천여 명, 이탈리아 13만 9천여 명, 프랑스 11만 3천여 명 독일 11만 2천여 명 등입니다. 

김지성 기자jis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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