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고장에 전해진 '치킨+축구' 찰떡궁합.."英 경기장 간식, 지루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스포츠 팬들이 사랑하는 치킨의 유명세가 축구의 본고장 영국까지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8일(한국시간)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축구를 보며 즐기는 간식들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 스포츠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치킨을 소개하며 "매콤하면서 달콤한 한국의 치킨은 한국 축구팬들의 선택을 받은 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배달 음식의 대명사로 불리는 치킨은 축구 경기장에서 팬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더선 트위터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4/09/poctan/20200409050026650ndmo.png)
[OSEN=이승우 기자] 한국 스포츠 팬들이 사랑하는 치킨의 유명세가 축구의 본고장 영국까지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은 지난 8일(한국시간) 전 세계 축구 팬들이 축구를 보며 즐기는 간식들을 소개했다. “잉글랜드 경기장의 음식들은 다른 나라들에 비교하면 따분하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특히 한국 스포츠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치킨을 소개하며 “매콤하면서 달콤한 한국의 치킨은 한국 축구팬들의 선택을 받은 음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와 먹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경기를 보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면 그 재미는 배가된다. 한국 축구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는 메뉴는 치킨이다.
한국에서 배달 음식의 대명사로 불리는 치킨은 축구 경기장에서 팬들이 가장 많이 찾는 음식이다. 경기장 하프타임 이벤트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상품이기도 하다.
안방에서 중계를 통해 경기를 볼 때도 치킨이 빠지지 않는다. 국내 배달 업체 ‘배달의 민족’에 따르면 지난해 U-20 월드컵 결승전 당시 치킨 주문이 평소의 3배 가까이 치솟을 정도다.
그 유명세가 축구의 본고장 영국까지도 전해졌다. 더선은 공식 SNS를 통해 게재된 영상에서 각국의 경기장 음식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치킨의 인기가 높다는 것을 전했다. 영국 팬들이 즐기는 파이와 보브릴 음료와 비교하며 자국의 경기장 간식이 너무 평범하다고 평가했다.
그밖에도 일본의 타코야키, 러시아의 해바라기씨, 브라질의 페이장 트루페이로, 알바니아의 케밥 등을 소개했다. /raul164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