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안정펀드, 오늘부터 본격 운용..1차 자금 규모 1조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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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증시를 안정시키기 위해 금융당국이 마련한 '증권시장안정펀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운용됩니다.
증안펀드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1차 자금 납입 규모가 1조 원으로 결정됐다"며 "실제 자금 집행 여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증안펀드는 KDB산업은행, 5대 금융지주 등 23개 금융기관과 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이 출자하는 총 10조7천600억 원 규모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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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증시를 안정시키기 위해 금융당국이 마련한 '증권시장안정펀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운용됩니다.
증안펀드 운용사인 한국투자신탁운용 관계자는 "1차 자금 납입 규모가 1조 원으로 결정됐다"며 "실제 자금 집행 여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증안펀드는 KDB산업은행, 5대 금융지주 등 23개 금융기관과 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이 출자하는 총 10조7천600억 원 규모로 조성됩니다.
개별 주식 종목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증시 안전망 역할을 하기 위해 주식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지수인 코스피200, 코스닥150 관련 상장지수펀드 ETF 등에 투자하게 됩니다.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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