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담배·문신 사진 논란..지인 "남자엔 관대하고 왜 여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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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26·사진)의 지인이 그를 둘러싼 논란에 "여성 차별"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인터넷 매체 OSEN은 과거 한소희의 흡연 장면과 문신을 한 모습이 공개된 후 인터넷에서 벌어진 논란과 관련해 한씨의 지인과 인터뷰한 내용을 8일 보도했다.
한소희는 배우 데뷔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얻을 당시 담배를 입에 물고 피우는 모습이나 팔에 문신을 한 모습(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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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26·사진)의 지인이 그를 둘러싼 논란에 “여성 차별”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인터넷 매체 OSEN은 과거 한소희의 흡연 장면과 문신을 한 모습이 공개된 후 인터넷에서 벌어진 논란과 관련해 한씨의 지인과 인터뷰한 내용을 8일 보도했다.
한씨의 지인은 “타투(문신)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다르기 때문에 옳다 그르다 단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 “담배도 타투도 한소희가 모델 활동을 할 때 콘셉트로 찍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 배우에게는 관대하고 여자 배우만 문제삼는 것은 솔직히 차별 아닌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한소희의 지인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사랑받으며 한소희에게 관심이 높아져 생긴 일”이라 말했다.

한소희는 배우 데뷔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얻을 당시 담배를 입에 물고 피우는 모습이나 팔에 문신을 한 모습(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 해당 장면들이 인터넷에 유포되며 누리꾼들 사이에 논란이 일었다. 한소희는 현재 팔 문신을 제거한 상태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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