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영진 "헬스클럽 못가서 홈트 열중, 재미없는 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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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이 홈트에 빠졌다고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에대박'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어떤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지 묻자 박영진은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헬스장을 못 가고 있다. 집에서 바이크도 타고 아령도 들고 있다. 그런데 집에서 하면 재미가 없는 게 단점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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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박영진이 홈트에 빠졌다고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 개그맨 박영진과 함께 ‘에대박’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어떤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지 묻자 박영진은 “홈트레이닝을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헬스장을 못 가고 있다. 집에서 바이크도 타고 아령도 들고 있다. 그런데 집에서 하면 재미가 없는 게 단점이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재미가 없어서 빨리 끝내게 된다”고 공감했다.
에바는 “디톡스를 위해 생과일 주스를 만들어 먹고 있다. 건강을 위해 먹고 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8시간씩 앉아있지 않나. 저는 학창시절 어머니가 2시간만 책상에 앉아있으면 만원을 준다고 했는데도 못 앉아 있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는 시점에 맞춰 그동안 자기계발한 것을 뽐낼 수 있도록 영어공부든 운동이든 열심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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