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비투비 서은광 "눈물날 것 같다, 입대 전보다 6kg 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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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리더 서은광이 개인 생방송에서 전역 소감을 밝혔다.
서은광은 4월 7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전역 기념 생방송에서 "눈물날 것 같다. 오늘부로 민간인으로 돌아온 비투비 리더 서은광이다. 여러분 반갑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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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비투비 리더 서은광이 개인 생방송에서 전역 소감을 밝혔다.
서은광은 4월 7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 전역 기념 생방송에서 "눈물날 것 같다. 오늘부로 민간인으로 돌아온 비투비 리더 서은광이다. 여러분 반갑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은광은 "다들 잘 지내셨냐"며 "내가 일단 무사히 전역을 했다. 여러분께 전역 신고를 보여드리고 싶어 군복을 입고 왔다. 여러분께 정식으로 전역 신고를 드리겠다. 원래 서서 하려고 했는데 카메라에 안 잡혀 죄송하지만 앉아서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에 대해 "다친 데 없고 삼시세끼 잘 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운동도 하며 건강하게 전역했다"며 "살이 5~6kg 정도 쪘다. 입대할 때 60~61kg 왔다갔다 하다가 지금 67kg 정도다. 운동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근육으로 보기 좋게 찌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
서은광은 이날 만기 전역했다. 비투비 멤버들 중 첫 번째 전역이다.
지난해 8월 강원도 화천 제27보병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서은광은 27사단에서 성실하게 군 복무를 이어왔다. 복무 중 기부 선행도 펼치며 귀감이 됐다.
(사진=서은광 유튜브 생방송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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