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잠옷 바람으로 나선 새벽 벚꽃 데이트.."감사한 하루"

최영선 기자 2020. 4. 7. 11: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벚꽃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강주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은 휴일. 아주 이른 아침(6시 30분) 잠옷 입고 벚꽃을 구경했고, 일주일마다 친절한 동네 약국에서 마스크도 챙겼다"라며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아래에서 얼굴을 맞대고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 사이를 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주은 최민수 부부(왼쪽부터). 출처ㅣ강주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 벚꽃 데이트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강주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은 휴일. 아주 이른 아침(6시 30분) 잠옷 입고 벚꽃을 구경했고, 일주일마다 친절한 동네 약국에서 마스크도 챙겼다"라며 사진 여러 장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아래에서 얼굴을 맞대고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 사이를 과시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한 뒤 약사와 해맑게 촬영한 사진도 함께 올려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 마스크 구매 뒤 촬영한 인증 사진. 출처ㅣ강주은 SNS

이어 강주은은 "우리 민수가 너무나 좋아하는 프렌치 어니언 수프를 만들고 그렇게 감사한 하루"라며 일상을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최민수 강주은 부부(왼쪽부터). 출처ㅣ강주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