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컨셉으로 2020 S/S 화보 완벽 소화..BYC 전속모델 '오마이걸 아린'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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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대표 고윤성)가 전속모델 오마이걸 아린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BYC 2020 S/S 화보는 BYC 기능성 웨어 보디드라이와 스콜피오 스포츠, 란제리 제품과 함께 다채로운 아린의 매력을 담았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지난 3월 BYC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이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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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YC 2020 S/S 화보는 BYC 기능성 웨어 보디드라이와 스콜피오 스포츠, 란제리 제품과 함께 다채로운 아린의 매력을 담았다.
아린은 화보 컨셉에 따라 프로 모델 못지않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BYC 란제리 화보속 아린은 귀여운 멜빵에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노란 브라세트를 담은 피크닉 가방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보디드라이로 데일리 룩을 완성시켜 상큼함을 더했다.
BYC 스콜피오 스포츠는 편안함과 동시에 활동성이 좋은 제품의 특징을 잘 살려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지난 3월 BYC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이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BYC 관계자는 “트렌드에 따라 2020년에는 편안하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새롭게 BYC 전속 모델이 된 아린의 활약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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