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라, 따사로운 핀란드 풍경을 담은 '프루따' 출시

유수아 2020. 4. 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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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따사로운 핀란드 풍경을 담은 '프루따(Frutta)'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프루따 컬렉션은 핀란드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Oiva Toikka)'가 야생 베리와 과일을 따는 핀란드 여름날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1968년에 처음 디자인해 선보였다.

핀란드 이딸라 유리공장의 장인들이 직접 유리를 입으로 불어서 만드는 프루따를 올해 재출시하면서 테이블에 즐거움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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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패턴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싱그러운 테이블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따사로운 핀란드 풍경을 담은 '프루따(Frutta)'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사진 : 이딸라, 2020 신제품 프루따

프루따 컬렉션은 핀란드 유리 공예의 대가 '오이바 토이까(Oiva Toikka)'가 야생 베리와 과일을 따는 핀란드 여름날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1968년에 처음 디자인해 선보였다.

핀란드 이딸라 유리공장의 장인들이 직접 유리를 입으로 불어서 만드는 프루따를 올해 재출시하면서 테이블에 즐거움과 우아함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그립감이 좋은 둥근 곡선의 250ml 사이즈 텀블러 3종과 시원한 음료를 담아 옮기고 따르기 편리한 형태의 1L 사이즈 피처 3종이다.

이딸라만의 노하우로 선명하고 고른 색감을 자랑하는 프루따는 유리 표면에 섬세하게 양각된 과일 패턴으로 싱그러운 테이블을 연출한다.

특히 빛을 받을 때 드리우는 그림자에도 제품의 컬러를 그대로 반영해 테이블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제품은 살몬 핑크, 모스 그린, 투명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상큼한 과일 패턴과 따뜻한 북유럽 감성이 어우러져 화사한 봄맞이 테이블을 연출할 수 있는 이딸라의 '프루따' 신제품은 이딸라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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