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7% 랠리..'핫스팟' 뉴욕 코로나 감염 진정 희망
신기림 기자 2020. 4. 7.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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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7% 급등했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가장 심한 뉴욕에서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처음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주효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627.46포인트(7.73%) 급등한 2만2679.9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도 175.03포인트(7.03%) 상승한 2663.68, 나스닥 역시 540.16포인트(7.33%) 오른 7913.2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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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7% 급등했다.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가장 심한 뉴욕에서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처음으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주효했다.
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1627.46포인트(7.73%) 급등한 2만2679.9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도 175.03포인트(7.03%) 상승한 2663.68, 나스닥 역시 540.16포인트(7.33%) 오른 7913.24를 기록했다.
kirimi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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