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부의 세계' 50대 김희애 놀라운 가터벨트 장면 "대역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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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가 김영민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원피스 벗는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 4회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이태오(박해준 분)를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선우는 여다경(한소희 분)과 불륜에 이어 재산을 자신의 법인으로 돌려놓은 이태오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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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가 김영민과 하룻밤을 보내면서 원피스 벗는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 4회에서는 지선우(김희애 분)가 이태오(박해준 분)를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선우는 여다경(한소희 분)과 불륜에 이어 재산을 자신의 법인으로 돌려놓은 이태오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했다. 특히 자신을 기만하고, 아들에게까지 상처를 준 이태오를 용서할 수 없었던 것. 이에 자신에게 접근한 손제혁(김영민 분)을 역이용하기로 결심했다.
지선우는 손제혁과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이태오의 만행을 갚아주려면 담당 회계사 손제혁의 도움이 필요했던 것. 그리고 하룻밤으로 돌아올 수 없는 길에 발을 디뎠다.
이날 지선우 역의 김희애는 1회 방송에 이어 또 한 번 파격적인 노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극의 긴장감을 극대화 한 원피스 탈의 장면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가터벨트 착용, 각선미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시청자들은 "김희애의 몸매가 놀랍다", "김희애 대신 대역이 연기한 것 아닌가"하는 의견을 나타냈다.
6일 스타뉴스 취재결과, 김희애는 이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소화했다. 화면 전환은 있었지만, 매끄러운 편집까지 더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파격적인 스토리, 애정신으로 매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부부의 세계'. 다음 방송에서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부부의 세계'는 영국 BBC 화제작 '닥터 포스터'를 원작으로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 3월 27일 첫 방송했으며, 6회까지 19금(19세 이상 시청 등급)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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