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X이상이, 형제라고 해도 믿을 스윗 비주얼 눈길 [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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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이상이와 형제 같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상엽은 4월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내 동생 이상이. 거꾸로 해도 이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엽과 이상이는 KBS 2TV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각각 윤규진 윤재석 역을 맡아 형제로 출연 중이다.
한편 이상엽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4월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 드라마 '굿캐스팅'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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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유진 기자]
배우 이상엽이 이상이와 형제 같은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었다.
이상엽은 4월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 번 다녀왔습니다 내 동생 이상이. 거꾸로 해도 이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상엽과 배우 이상이가 의사 가운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상엽과 이상이는 KBS 2TV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각각 윤규진 윤재석 역을 맡아 형제로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이 닮아있어 눈길을 끈다.
이상이 역시 인스타그램에 이상엽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상이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황용식(강하늘) 친구 양승엽 역을 연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상엽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4월1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 드라마 '굿캐스팅'에도 출연한다. (사진=이상엽, 이상이 인스타그램)
뉴스엔 최유진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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