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강릉 영진해변서 천연기념물 '새끼 점박이물범' 발견
강원영동CBS 유선희 기자 2020. 4. 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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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영진해변 인근에서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1마리가 발견돼 해양경찰에 의해 무사히 옮겨졌다.
6일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9시 36분쯤 강원 강릉시 영진 도깨비 방사제 앞에서 새끼 점박이물범 1마리가 발견됐다고 알렸다.
경포아쿠아리움 이중영 팀장은 "점박이물범은 동해 멀리서도 발견되고 있다"며 "이번에 구조한 새끼 물범은 생후 1~2개월로 기력이 없어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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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영진해변 인근에서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 1마리가 발견돼 해양경찰에 의해 무사히 옮겨졌다.
6일 속초해양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9시 36분쯤 강원 강릉시 영진 도깨비 방사제 앞에서 새끼 점박이물범 1마리가 발견됐다고 알렸다. 새끼 물범은 지나가던 관광객이 신고했으며, 출동한 속초 해경 등에 의해 경포아쿠아리움으로 안전하게 옮겨졌다.

천연기념물 점박이물범은 백령도 부근에서만 관찰될 정도로 개체 수가 줄어든 멸종위기종이다. 몸길이 1.4~1.7m인 소형 물범으로, 북반구에서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포아쿠아리움 이중영 팀장은 "점박이물범은 동해 멀리서도 발견되고 있다"며 "이번에 구조한 새끼 물범은 생후 1~2개월로 기력이 없어 떠밀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강원영동CBS 유선희 기자] y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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