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이 거기서 왜나와?' ♥수호 위해 184cm 키도 구겨 넣는 너란 남자, 로맨티스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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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이 솔로앨범 출시 후 첫 생방송 무대에 선 엑소 리더 수호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였다.
너무 놀란 수호가 비명을 지르긴 했지만,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좁디좁은 캐비닛에 184㎝ 키를 구겨넣을 수 있는 로맨티스트 찬열의 면모가 돋보였다.
찬열은 5일 자신의 SNS에 "로맨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첫 솔로앨범 '자화상'을 발표하고 활동 중인 수호를 위해 마련한 깜짝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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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엑소 찬열이 솔로앨범 출시 후 첫 생방송 무대에 선 엑소 리더 수호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선보였다.
너무 놀란 수호가 비명을 지르긴 했지만,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좁디좁은 캐비닛에 184㎝ 키를 구겨넣을 수 있는 로맨티스트 찬열의 면모가 돋보였다.
찬열은 5일 자신의 SNS에 “로맨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첫 솔로앨범 ‘자화상’을 발표하고 활동 중인 수호를 위해 마련한 깜짝 이벤트 영상을 공개했다.

수호는 이날 오후 방송된 SBS‘인기가요’에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사랑, 하자(Let’s Love)’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를 무사히 마치고 온 수호는 영상 속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뒤에 있던 대기실 캐비닛이 벌컥 열리자 “어이구야”하며 깜짝 놀란다.
찬열은 팔을 쭉뻗어 연핑크 장미 꽃다발을 내밀더니 그제서야 구겨진 몸을 펴고 밖으로 나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깜짝 놀라 멀찍이 물러섰던 수호는 양팔을 벌려 찬열을 껴안고는 “여길 어떻게 들어가? 어떻게 들어갔어? 여기 있지, 너도 좀”이라며 기뻐했다.
회색 비니에 회색 후드티 차림의 찬열은 오래 숨어있느라 허리가 아팠던지 한 손으로 허리를 두드려 팬들을 즐겁게 했다.
우정이 빛난 찬열의 이벤트에 팬들은 “자기보다 작은 서랍에 어케 들어갔대. 귀여워” “ㅋㅋㅋ 뭐야 진짜 몸 완전 구깃구깃” “찬열 쏘 스윗”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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