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을 위한 문화家산책-웹툰] '웃음·위로 능력자' 웹툰 친구와 여는 희망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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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정부 권고 기간이 다시 연장됐다.
네이버웹툰의 김여정 한국웹툰리더가 추천한 웹툰 속 등장인물들이 바로 그런 친구들이다.
김여정 리더는 "웃을 일이 많이 없는 요즘, 웹툰은 불안한 마음을 잠시나마 잠재우고 소소한 웃음을 선사한다"며 집콕 기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웹툰 대표작들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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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차사가 인상적인 '내일' 등
긴 '집콕'으로 지친 마음 달래줘

그럼에도 우리는 어떻게든 이 순간을 견뎌내야 한다. 그렇다면 자발적 고립 기간 동안 집안에서라도 ‘건전한’ 새 친구를 만나 위로를 받아 보는 건 어떨까. 이 와중에 웃음까지 선사할 수 있는 ‘능력자’일 수 도 있다. 네이버웹툰의 김여정 한국웹툰리더가 추천한 웹툰 속 등장인물들이 바로 그런 친구들이다. 김여정 리더는 “웃을 일이 많이 없는 요즘, 웹툰은 불안한 마음을 잠시나마 잠재우고 소소한 웃음을 선사한다”며 집콕 기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웹툰 대표작들을 추천했다.


한편 웹툰 작가 92명이 지난 2월 말부터 릴레이로 진행한 ‘코로나19, 다 함께 이겨내요’ 캠페인 작품도 둘러볼 만하다. 손 씻기를 자처하는 왕세자, 마스크를 쓰고 선별진료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의료진, 손 소독제를 든 ‘치즈인더트랩’의 설이 등이 자발적 고립 기간을 보내는 독자들을 곁에서 응원한다. /정영현기자 yhch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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