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이번에는 집에서 '셀프 이발'..꽁지 머리 스타일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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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 집에서 이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집에 머물자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유지하자"는 글과 함께 셀프 이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호날두의 부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바리깡으로 호날두의 뒷머리를 정리해주고 있다.
영상 속 킬링 포인트는 호날두의 꽁지 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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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윤효용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유벤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 집에서 이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호날두는 4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집에 머물자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유지하자"는 글과 함께 셀프 이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호날두의 부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바리깡으로 호날두의 뒷머리를 정리해주고 있다.
영상 속 킬링 포인트는 호날두의 꽁지 머리였다. 최근 정수리 쪽 머리를 묶으며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호날두다. 이번에도 꽁지 머리는 남겨둔 채 뒷머리만 깔끔하게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현재 유럽을 강타한 코로나19를 피해 고향인 포르투갈 마데이라 섬에 머물고 있다. 부인 조지나와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남다른 격리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포르투갈 병원에 22억 원을 기부하면서 코로나19 사태 해결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는 #Stayathome챌린지의 일환인 셀프 이발 영상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사회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호날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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