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희애, 김영민과 파격 베드신 "여자도 바람 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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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가 김영민과 하룻밤을 보낸 후 협박했다.
4월 4일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 4회에서 지선우(김희애 분)는 손제혁(김영민 분)과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함께 술을 마시던 손제혁은 지선우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고백하며 "태오한테 이런 식의 복수도 괜찮지 않나. 거절해도 좋다"며 호텔 방 키를 건넸다.
지선우는 고민 끝에 제안을 받아들여 호텔 방에서 손제혁과 하룻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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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희애가 김영민과 하룻밤을 보낸 후 협박했다.
4월 4일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극본 주현, 연출 모완일) 4회에서 지선우(김희애 분)는 손제혁(김영민 분)과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태오(박해준 분)가 여다경(한소희 분)에게 자신이 여자로서 매력 없다고 얘기를 했다는 것을 알게된 지선우는 분노에 차 손제혁이 같이 술 한 잔 하자고 했던 제안을 수락했다.
함께 술을 마시던 손제혁은 지선우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고백하며 “태오한테 이런 식의 복수도 괜찮지 않나. 거절해도 좋다”며 호텔 방 키를 건넸다.
지선우는 고민 끝에 제안을 받아들여 호텔 방에서 손제혁과 하룻밤을 보냈다. 새벽에 깬 손제혁에게 지선우는 “예림 씨한테는 내가 얘기할까 제혁 씨가 얘기할래. 근데 제혁 씨는 예림 씨랑 헤어질 마음 없잖아”라고 도발했다.
손제혁은 지선우의 달라진 태도에 “복수는 태오한테만 해라”고 말했다. 지선우는 “바람은 남자만 피는게 아니다. 다만 부부로서 신의를 지키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자제하는 거다”라며 이태오의 개인계좌 현황을 자신에게 넘기라고 협박했다. (사진=JTBC '부부의 세계' 4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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