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 밥짓기 대실패 "죽밥이다" 웃음

신소원 2020. 4. 4.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부캐의 세계' 유재석이 밥 짓기에 실패했다.

4일 오후 MBC '놀면 뭐하니?'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유재석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 밥과 김치찌개 요리에 나섰다.

유재석은 진 밥과 라면스프를 넣은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댓글을 읽던 유재석은 "어떤 분이 환자식이냐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밥이다. 나는 평소에 진 밥을 좋아한다"라며 작가에게 자신의 요리를 권했고 "이거 못 잊을걸? 나는 지금 벌써 한 그릇 뚝딱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재석, 밥짓기 도전 '실패'
"죽밥이다!" 스태프 웃음
"평소 진 밥 좋아해" 능청
'놀면 뭐하니?' 유재석 / 사진 = '놀면 뭐하니?' 유튜브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부캐의 세계' 유재석이 밥 짓기에 실패했다.

4일 오후 MBC '놀면 뭐하니?'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유재석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 밥과 김치찌개 요리에 나섰다. 그는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인생라면' 부캐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일사불란하게 요리를 했고, 네티즌들은 "요리 경연 프로그램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취사가 완성됐다는 밥솥 알림에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지만 제대로 밥솥을 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우여곡절 끝에 밥솥을 열었지만, 밥이 질게 된 것을 보자 "죽밥이다!"라고 소리쳤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자연스러운 웃음 소리가 들렸다.

유재석은 진 밥과 라면스프를 넣은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그는 "죽밥과 파국라면이다"라고 자신의 요리를 소개했다.

댓글을 읽던 유재석은 "어떤 분이 환자식이냐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 밥이다. 나는 평소에 진 밥을 좋아한다"라며 작가에게 자신의 요리를 권했고 "이거 못 잊을걸? 나는 지금 벌써 한 그릇 뚝딱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작가는 "너무 싱겁다", "밥은 안 먹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