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조정석 여동생으로 '슬의생' 첫등장→트림 "정경호 실력 좋다"

뉴스엔 2020. 4. 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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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영이 조정석 여동생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처음 등장했다.

4월 2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4회에서는 교통사고 후 건강을 회복한 이익순(곽선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익순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김준완(정경호 분)에게 수술받았다.

이익준(조정석 분)은 이익순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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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곽선영이 조정석 여동생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처음 등장했다.

4월 2일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4회에서는 교통사고 후 건강을 회복한 이익순(곽선영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익순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김준완(정경호 분)에게 수술받았다. 이익준(조정석 분)은 이익순을 걱정했다. 이익순은 금세 건강을 회복해 어마어마한 먹성을 자랑했다. 심지어 트림까지 해 이익준을 경악게 했다.

이익순은 “준완이 오빠가 실력이 좋긴 좋은가보다. 대가리가 울리는 것 빼고는 완전히 회복됐다”고 말했다. 이익준과 이익순은 티격태격 케미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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