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박진영·전소니, 메인 포스터 공개

신영은 2020. 4. 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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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5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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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25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안방극장을 따뜻한 봄의 향기로 물들일 ‘화양연화’의 네 주인공 유지태, 이보영, 박진영(GOT7), 전소니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듯 그윽한 표정의 유지태(한재현 역)와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이보영(윤지수 역)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리는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라는 문구가 이들의 상황을 축약해 보여주며, 아름다운 첫사랑을 마음속에 간직해온 두 사람이 또 한 번 인생의 ‘화양연화’를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어 서로를 마주 보는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투샷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바라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두 사람의 눈맞춤은 은근한 설렘을 더하며 싱그럽고 풋풋한 첫사랑 그 자체를 보여주고 있다. 박진영과 전소니가 그려낼 찬란하고 아름다운 청춘의 ‘화양연화’에도 기대가 더욱 커진다.

‘화양연화’는 세월의 흐름을 겪으며 변화한 두 남녀의 상황,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실 예정이다.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시너지로 탄생시킬 감성 멜로드라마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는 ‘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오는 25일 토요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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