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SF8 시리즈 '우주인 조안' 출연 확정(공식)

한현정 입력 2020. 4. 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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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가 'SF8' 시리즈물 '우주인 조안'으로 전격 낙점됐다.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 시리즈로 김보라는 '나를 잊지 말아요'로 데뷔한 이윤정 감독과 만난다.

김보라의 연기 변신과 더불어 앞으로 '우주인 조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김효인 작가의 원작 '우주인 조안'은 미세먼지라는 독특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중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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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김보라가 ‘SF8’ 시리즈물 ‘우주인 조안’으로 전격 낙점됐다.

MBC ‘SF8’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 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 시리즈로 김보라는 ‘나를 잊지 말아요’로 데뷔한 이윤정 감독과 만난다.

앞서 김보라는 TV CHOSUN 드라마 ‘터치’에서 솔직하고 톡톡 튀는 매력의 ‘한수연’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이번에도 촬영 내내 깊고 섬세한 연기로 완벽하게 캐릭터에 몰입해 완벽한 ‘조안’을 표현해 냈다는 후문. 김보라의 연기 변신과 더불어 앞으로 ‘우주인 조안’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김효인 작가의 원작 '우주인 조안’은 미세먼지라는 독특한 주제를 바탕으로 한 ‘안전가옥 스토리 공모전’ 수상작 중 한 편. 미세먼지의 재난 속에 펼쳐지는 청춘물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8월, MBC에서 4주간에 걸쳐 2편씩 ‘오리지널’ 버전이 방송될 예정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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