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요한 "스윙스 소속사 들어가기 위해 40kg 감량, 57kg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한요한이 스윙스 소속사에 들어가기 위해 독하게 다이어트 했다고 고백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특별 초대석에는 래퍼 스윙스, 한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요한은 레이블 저스트뮤직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기타치는 거 말고 더 큰 음악세계로 가고 싶은데 도움을 받고싶다고 했다. 스윙스 형에게 자문을 얻으면서 같이 하고 싶다고 먼저 얘기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한요한이 스윙스 소속사에 들어가기 위해 독하게 다이어트 했다고 고백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특별 초대석에는 래퍼 스윙스, 한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요한은 레이블 저스트뮤직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기타치는 거 말고 더 큰 음악세계로 가고 싶은데 도움을 받고싶다고 했다. 스윙스 형에게 자문을 얻으면서 같이 하고 싶다고 먼저 얘기했다"고 말했다.
스윙스는 "(한)요한이랑 원래 친했다. 밥을 먹고 있는데 '이제 저스트뮤직 들어가야할 것 같애' 하더라. 대신 살을 빼오라고 했는데 40kg를 빼왔더라"고 전했다.
가장 살이 쪘을 시절 100kg도 넘었다는 한요한은 "가장 많이 뺐을 때는 57kg이었다"며 "(회사 들어가기 위해 살을 빼는 건) 저에게는 너무 당연했다. 다른 삶을 살아야 하니까 살 빼는 걸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SNS★컷]
-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별 분노
-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라 할..[여의도 휴지통] (3월)
- 황보미 前아나운서, 수영복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자랑 'S라인 끝판왕'[SNS★컷]
- 맥스큐 이예진, 시선집중 비키니 뒤태[포토엔HD화보]
-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결정적장면]
- 미스터트롯, 코로나 시국에 임영웅 母 미용실 마스크없이 밀집 떼창 논란[TV와치]
-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SNS★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