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요한 "스윙스 소속사 들어가기 위해 40kg 감량, 57kg까지"

뉴스엔 2020. 4. 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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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한요한이 스윙스 소속사에 들어가기 위해 독하게 다이어트 했다고 고백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특별 초대석에는 래퍼 스윙스, 한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요한은 레이블 저스트뮤직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기타치는 거 말고 더 큰 음악세계로 가고 싶은데 도움을 받고싶다고 했다. 스윙스 형에게 자문을 얻으면서 같이 하고 싶다고 먼저 얘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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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래퍼 한요한이 스윙스 소속사에 들어가기 위해 독하게 다이어트 했다고 고백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특별 초대석에는 래퍼 스윙스, 한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요한은 레이블 저스트뮤직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기타치는 거 말고 더 큰 음악세계로 가고 싶은데 도움을 받고싶다고 했다. 스윙스 형에게 자문을 얻으면서 같이 하고 싶다고 먼저 얘기했다"고 말했다.

스윙스는 "(한)요한이랑 원래 친했다. 밥을 먹고 있는데 '이제 저스트뮤직 들어가야할 것 같애' 하더라. 대신 살을 빼오라고 했는데 40kg를 빼왔더라"고 전했다.

가장 살이 쪘을 시절 100kg도 넘었다는 한요한은 "가장 많이 뺐을 때는 57kg이었다"며 "(회사 들어가기 위해 살을 빼는 건) 저에게는 너무 당연했다. 다른 삶을 살아야 하니까 살 빼는 걸 선택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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