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뉴스엔 2020. 3. 3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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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성형수술 전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3월 3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가족 화보 촬영을 앞두고 성형외과에 방문한 함소원과 시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아픈 거 조금만 참으면 예뻐진다”고 시어머니를 설득했다. 김현숙은 “나는 자연인이다. 그래서 저런 시술들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하정은 “이제부터 다니셔야 할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놀려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이날 장영란의 성형수술 전 사진이 공개됐다. 장영란은 “왜 이 사진을 보여주는 거냐”라고 분노했다. 이하정은 “눈만 3번 했다”고 대신 설명했다. 장영란은 “이하정이 더 많이 성형했다”고 짓궂게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소원은 “난 관상 성형을 했다. 코가 돈을 의미한다. 그래서 부자들을 많이 만나 코 모양을 봤고, 그렇게 따라서 고쳤다”고 말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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