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찾아' 서강준, 박민영에 키스 "한번 더 하고 실수 아닌 거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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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이 진심을 걱정하는 박민영에 다시 한번 키스하며 자신의 마음을 확인시켜줬다.
30일 방송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은섭(서강준 분)과 해원(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원은 은섭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은섭은 그런 해원의 손을 붙잡고 키스했다.
이에 은섭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진심을 표현했고, "그걸 어떻게 믿어"라는 해원의 말에 "한번 더하고 실수 아닌 거로 해"라며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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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서강준이 진심을 걱정하는 박민영에 다시 한번 키스하며 자신의 마음을 확인시켜줬다.
30일 방송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은섭(서강준 분)과 해원(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원은 은섭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은섭은 그런 해원의 손을 붙잡고 키스했다.
얼마 뒤 은섭이 서울에서 돌아온 후 책방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은섭은 해원에게 같이 행사에 가자고 했고, 해원은 "싫어 안 갈거야. 나랑 있는 거 불편해하는 것 같다. 후회하는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이에 은섭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진심을 표현했고, "그걸 어떻게 믿어"라는 해원의 말에 "한번 더하고 실수 아닌 거로 해"라며 키스했다.
달콤한 키스를 나눈 해원은 "네가 날 싫어하는 줄 알았어"라며 은섭의 품에 안겼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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