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차화연, '야망의 전설'로 시청률 74% ..리즈시절 탈모 겪기도

신지원 2020. 3. 30. 21: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차화연이 '미자'역으로 탈모증상까지 왔다고 밝혔다.

30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사모님 계의 완판녀' 배우 차화연이 출연했다.

특히, 그는 차화연이 '미자'역으로 출연했던 1987년의 드라마 '사랑과 야망'이 시청률 75%를 넘어섰을 정도로굉 장했던 드라마 주연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방송 화면 캡처)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차화연이 '미자'역으로 탈모증상까지 왔다고 밝혔다.

30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사모님 계의 완판녀’ 배우 차화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진짜 좋아하던 배우였다"며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차화연이 '미자'역으로 출연했던 1987년의 드라마 '사랑과 야망'이 시청률 75%를 넘어섰을 정도로굉 장했던 드라마 주연이었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이에, 차화연은 "김수현 선생님 작품이었는데 진짜 토시 하나도 틀리면 안 되는 때라서 긴장 많이했다. 게다가 역할이 불륜하는 역이여서 가는 곳 마다 욕 먹었다. 스트레스로 탈모증상까지 왔다"고 고백해 그 시절 인기만큼이나 고충이 만만치 않았음을 밝혔다.

한편, KBS2 집단지성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