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n번방 지인능욕' 국민청원 참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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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가 'n번방 사건' 관련 국민청원을 알리며 관심을 촉구했다.
이를 바탕으로 김보라는 'n번방 사건' 국민청원 링크를 걸어 사람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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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가 'n번방 사건' 관련 국민청원을 알리며 관심을 촉구했다.
김보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이버 범죄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서로를 돕고 지킬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n번방 지인능욕'을 보도하는 뉴스 화면과 기사 내용이다. 다른 사진에는 'n번방 지인능욕'에 대한 자세한 기사 내용이 담겨있다. 기사는 '청원한 사람이 5만명도 안 된다'는 내용이다. 이를 바탕으로 김보라는 'n번방 사건' 국민청원 링크를 걸어 사람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메신저 텔레그램에 미성년자 여성 등을 협박해 촬영한 성 착취 동영상을 공유한 대규모 성범죄 사건이다.
앞서 문가영, 혜리와 소진(이상 걸스데이), LE(EXID), 손수현, 하연수, 이영진, 연우(모모랜드), 정려원, 조권, 권정열(10cm), pH-1, 바론(VAV), 딘딘, 에릭남, 백현과 찬열(이상 엑소), 준호(2PM), 돈스파이크, 남태현, 유승우, 라비, 옥주현 등 연예계 스타들도 SNS를 통해 'n번방 사건'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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