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전현무·오정연·이지애·최송현, MBC서 모인 KBS 아나 동기들

안태현 기자 2020. 3. 3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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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가 최송현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사진 속에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최송현이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오정연 최송현 이지애가 함께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동기애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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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인스타그램 © 뉴스1
이지애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가 최송현을 응원하기 위해 뭉쳤다.

이지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쏭이의 사랑을 응원하기 위해 KBS 32기가 총출동합니다. 동기모임을 MBC에서 할 줄이야"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지애는 "이렇게 다 같이 모이기가 쉽지 않았는데 몇 년만에 완전체로 모이니 가슴 한구석이 뭉클했다"라며 "십 여년 전 설레는 출발선에 함께 섰던 나의 친구들. 각자의 삶을 응원해"라고 말했다.

사진 속에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 오정연 이지애 최송현이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이들 사이에서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송현의 아나운서의 연인인 스쿠버다이빙 강사 이재한의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오정연 최송현 이지애가 함께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동기애를 뽐내고 있다.

한편 오정연 이지애가 최송현을 만나는 모습은 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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