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 지내요~" 안경X노트북X미소 이강인 자가격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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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특급유망주 이강인(19·발렌시아)이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이강인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상황에서 모처럼 일상을 공개했다.
이강인이 모처럼 일상을 공개한 날,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발렌시아 선수 10명, 스태프 15명 등 25명이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지난해 1월 프로계약을 맺은 이강인은 이달 중순부터 감염에 대한 팬들의 우려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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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한국 축구 특급유망주 이강인(19·발렌시아)이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가격리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개인 인스타그램 라이브에 직접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강인은 스페인 자택으로 보이는 곳 정원에서 후디 차림으로 안경을 쓴 채 노트북을 보고 있다. 얼굴엔 미소가 한가득, 여유가 느껴진다.
이강인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자가격리 중인 상황에서 모처럼 일상을 공개했다. 스폰서 계약을 맺은 아디다스의 '#홈팀' 캠페인 일환으로 보인다. 아디다스는 코로나19에 따라 집에 머물고 있는 폴 포그바(맨유), 이반 라키티치(바르셀로나) 등 계약 선수들의 '방콕 라이프'를 조명하고 있다.

한편, 소속팀 발렌시아는 지난 17일 선수단 5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대표적인 축구 클럽이다. 아탈란타와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경기를 위해 이탈리아를 다녀온 뒤 집단 감염 증세를 보이고 있다. 이강인이 모처럼 일상을 공개한 날,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발렌시아 선수 10명, 스태프 15명 등 25명이 코로나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지난해 1월 프로계약을 맺은 이강인은 이달 중순부터 감염에 대한 팬들의 우려를 샀다. 포털 검색어에 '이강인 코로나'가 등장할 정도. 확진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발렌시아 구단은 이미 언론에 공개된 에세키엘 가라이, 엘리아킴 망갈라, 호세 가야 외에는 이름을 공개하지 않았다. 개인정보 노출 방지 차원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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