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배달 음식 먹어본 적 없어, 치킨도 안 시켜봤다" 고백[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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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 치킨 배달을 한 번도 시킨 적 없다고 밝혔다.
3월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안보현은 "배달 음식을 거의 시켜본 적 없다. 태어나서 치킨 시켜 먹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안보현은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향했다.
안보현은 "그렇다. 요리를 해 먹는다. 시켜 먹어본 적이 거의 없다. 태어나서 치킨을 시켜 먹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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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안보현이 치킨 배달을 한 번도 시킨 적 없다고 밝혔다.
3월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안보현은 "배달 음식을 거의 시켜본 적 없다. 태어나서 치킨 시켜 먹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안보현은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향했다. 그는 밥솥에 있는 밥을 소량으로 나눴고 냉장고를 열었다. 장도연은 VCR을 보다 "냉장고가 너무 깨끗하다"고 감탄했고 박나래는 "딱 봐도 요리 해 먹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안보현은 "그렇다. 요리를 해 먹는다. 시켜 먹어본 적이 거의 없다. 태어나서 치킨을 시켜 먹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웃었다.(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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