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과 술친구" 안보현, 악역 벗고 섹시 몸매로 여심저격[어제TV]

뉴스엔 2020. 3. 28.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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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다정한 성격과 근육질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3월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안보현은 과감하게 상의탈의했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안보현은 다정한 성격과 의외의 아기자기한 면모를 드러내며 악역 이미지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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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안보현이 다정한 성격과 근육질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3월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안보현은 “중학교 2, 3학년 때부터 운동을 했다.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까 벌써 자취생활한지 17년 차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과 달리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방을 공개해 시청자에게 반전매력을 보여줬다. 안보현은 “친구들과 4일동안 오랜 집을 싹 리모델링했다. 조명도 다 직접 구입한 거다”고 설명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안보현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안보현은 외출을 위해 옷을 갈아입었다. 안보현은 과감하게 상의탈의했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어떡해. 방송 가능하냐”라고 말하면서도 화면에서 시선을 떼지 못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안보현은 친구가 운영 중인 복싱장으로 향했다. 안보현은 “중학교 때 스카우트 돼 복싱선수로 활동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꾸준히 운동을 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다이어트 달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안보현은 “볼살을 깨물어보면 살이 얼마나 쪘는지 알 수 있다. 볼살이 두껍게 깨물리면 86kg이 된 거고, 볼살이 얇게 깨물리면 80kg 아래로 빠진거다”고 설명했다.

안보현은 복싱선수를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안보현은 “잦은 부상과 부모님의 반대로 20살 때 복싱선수 생활을 그만뒀다. 이후 직업군인을 생각했는데 모델 제의를 받았다. 모델 활동이 너무 재밌더라”라고 설명했다. 안보현은 “최근 희귀 난치병 환자를 돕는 자선 격투 경기에 출전해 K.O. 승을 거뒀다”고 여전한 복싱실력을 과시했다.

안보현은 복싱 스파링도 로맨스 장르로 만드는 다정한 성격을 보여줬다. 안보현은 전국대회 1등 출신 여성 선수의 스파링 상대가 돼줬다. 안보현은 여성 선수를 봐주면서 톡톡 치는 복싱으로 여성 시청자에게 설렘을 안겼다. 박나래와 장도연이 영상을 보던 중 바로 글러브를 낄 정도였다.

평소 캠핑 마니아로 알려진 안보현은 즉흥으로 캠핑에 나섰다. 캠핑을 위해 개조된 안보현의 올드카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안보현의 절친한 동생으로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등장했다. 안보현은 “모바일 뮤비에 함께 출연하면서 친해졌다. 술친구다”고 친분을 드러내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매력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인 안보현이다. 안보현은 다정한 성격과 의외의 아기자기한 면모를 드러내며 악역 이미지를 벗었다. 안보현의 반전매력이 돋보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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