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정경호 카리스마에 후배들 군기 바짝

여도경 인턴기자 2020. 3. 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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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의사로서 엄격한 김준완(정경호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완은 차가운 의사의 모습을 보였다.

차갑고 냉정한 김준완에 대해 환자 "저 의사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어요?"라고 간호사에게 불만을 표했다.

이후 병세가 심각한 아기를 보러 간 김준완은 소독하지 않고 들어오는 후배들에게 소리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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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캡쳐

정경호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후배들을 긴장시켰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의사로서 엄격한 김준완(정경호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완은 차가운 의사의 모습을 보였다. 병세가 심각하게 진행돼 상태가 심각하냐고 묻는 환자에게 김준완은 "네 심각합니다. 오늘 당장 입원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간호사에게 새벽이라도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차갑고 냉정한 김준완에 대해 환자 "저 의사 왜 이렇게 싸가지가 없어요?"라고 간호사에게 불만을 표했다. 간호사는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에요"라고 답했다.

이후 병세가 심각한 아기를 보러 간 김준완은 소독하지 않고 들어오는 후배들에게 소리를 질렀다. 김준완의 예민한 태도에 후배들은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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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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