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오너 4세 박용학 상무 9일간 자사주 12억 매입
이소현 2020. 3. 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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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007540)는 박용학 샘표 상무이사가 최근 9일(16~25일)에 걸쳐 장내매수로 자사주 5만306주를 12억원 어치 규모에 매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박 상무이사는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의 장남이자 샘표그룹 오너 4세다.
박 상무이사가 보유한 샘표 주식은 18만9312주이며, 지분율은 6.58%로 늘었다.
박 상무이사는 취득자금 등의 조성경위와 원천은 "근로소득과 배당소득 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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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샘표(007540)는 박용학 샘표 상무이사가 최근 9일(16~25일)에 걸쳐 장내매수로 자사주 5만306주를 12억원 어치 규모에 매입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박 상무이사는 박진선 샘표식품 사장의 장남이자 샘표그룹 오너 4세다. 박 상무이사가 보유한 샘표 주식은 18만9312주이며, 지분율은 6.58%로 늘었다.
박 상무이사는 취득자금 등의 조성경위와 원천은 “근로소득과 배당소득 등”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최대주주 특별관계인인 박준기는 9300주, 박현기는 895주, 이수진은 654주를 매입했다.
이소현 (atoz@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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