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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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내달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이하 생기원)와 함께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외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생기원과 함께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위기상황 극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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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양산시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내달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이하 생기원)와 함께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시제품 제작 및 고부가가치형 제품제작' 분야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산지역 기업에 기술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기원은 급박하게 돌아가는 기업환경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기술자문 테스크포스(T/F) 를 구성해 1:1 멘토링 기술자문, 현장방문 기술자문·지도를 지원할 계획이며 자문료 및 상담료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 50여종의 최신장비(3D프린터 등) 이용료도 50% 감액해 양산지역 기업의 시험분석 비용 부담을 경감하기로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외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생기원과 함께 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위기상황 극복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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