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 전국 비 확대..남해안·제주 강수량 多

KBS 2020. 3. 25. 22: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늘도 낮 동안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지금은 고기압이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고기압의 후면에 많은 양의 수증기가 유입되고 있는데요.

점차 우리나라는 저기압의 영향권에 들며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먼저, 제주도와 전남 서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내일 오전에 남부지방, 오후에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텐데요.

이번 비로 인해 건조함이 해소되겠지만, 많은 양의 비와 함께 천둥, 번개가 동반돼 시설물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 50에서 150mm, 호남과 경남에 30~80mm 정도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모레 늦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중부 지방의 예상 기온입니다.

내일 서울 9도로 출발해 한낮에 19도까지 오르는 등,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높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남부지방의 한낮 기온도 20도 안팎까지 올라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아 포근하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부근 해상과 남해상에서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낮부터 차가운 공기가 유입돼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