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코미디언 시무라 켄, 코로나19 확진

임지우 인턴기자 2020. 3. 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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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명 코미디언 시무라 켄(70)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본 닛칸스포츠 등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시무라 켄은 지난 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도쿄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무라 켄은 입원 후 한 때 중증 폐렴 증상을 보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무라 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경로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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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무라 켄 인스타그램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 시무라 켄(70)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본 닛칸스포츠 등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시무라 켄은 지난 23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도쿄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시무라 켄은 지난 17일 증상을 자각하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발열과 호흡 곤란 등이 이어지자 20일 폐렴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했다.

이어 23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무라 켄은 입원 후 한 때 중증 폐렴 증상을 보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시무라 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경로는 불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무라 켄은 1950년생으로 일본의 국민 개그맨이자 영화감독, 방송 진행자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인물이다. 최근까지 '천재! 시무라 동물원', '시무라 나이트' 등의 TV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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