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조주빈 인스타 팔로잉 차단.."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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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주요 인물인 조주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차단했다.
가인은 지난24일 자신의 SNS에 한 계정을 차단하는 캡처를 올리며 "오케이! 차단했어요. 이런*****!"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다수의 여성 연예인을 팔로우한 조주빈 추정 인스타그램 계정이 공개됐고, 가인을 비롯해 배우 이다인, 모모랜드 출신 연우 등이 해당 계정을 차단했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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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인스타그램]](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3/25/ned/20200325143412537cnfo.jpg)
[헤럴드경제=뉴스24팀]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이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주요 인물인 조주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차단했다.
가인은 지난24일 자신의 SNS에 한 계정을 차단하는 캡처를 올리며 “오케이! 차단했어요. 이런*****!”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다수의 여성 연예인을 팔로우한 조주빈 추정 인스타그램 계정이 공개됐고, 가인을 비롯해 배우 이다인, 모모랜드 출신 연우 등이 해당 계정을 차단했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박사방 사건’은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비공개 대화방인 이른바 ‘박사방’을 만들고 이 안에서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착취하는 영상이 촬영, 공유된 사건이다.
경찰은 이 대화방을 운영한 일명 ‘박사’ 조주빈을 포함해 총 124명을 검거, 18명을 구속했다.
조주빈은 아르바이트를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내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여성만 최소 74명이며 이 중 16명이 미성년자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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