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윙스 "토익 최고점 985, 재밌어서 주기적으로 시험 봐"

현혜선 기자 2020. 3. 24. 1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컬투쇼' 스윙스가 토익 사랑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래퍼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윙스는 "심심하면 토익을 봤다. 매년 그냥 본 것 같다. 재밌어서 본 것"이라며 "최고점은 985점이다. 만점 한 번 찍어보고 싶었는데 안 되더라. 조금 재수 없게 들릴지 몰라도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윙스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스윙스가 토익 사랑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래퍼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는 "태어나자마자 미국에 가서 9년 정도 살았다. 또 한국에 와서는 외국인 학교에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태균은 "그래서 그런지 스윙스가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출신"이라고 말했다. 스윙스는 "심심하면 토익을 봤다. 매년 그냥 본 것 같다. 재밌어서 본 것"이라며 "최고점은 985점이다. 만점 한 번 찍어보고 싶었는데 안 되더라. 조금 재수 없게 들릴지 몰라도 재밌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유민상은 "외국인을 데려다가 토익을 봐도 만점이 안 나온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스윙스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문법에서는 전문가"라고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