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책상 간격도 멀찌감치"

류형근 2020. 3. 24. 12:0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초·중·고 개학이 연기된 가운데 24일 오전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에서 교사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학생들의 책상을 벌리고 있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각 교실에 체온계와 소독용품까지 비치했다. 2020.03.24

hgryu7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