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정애리, 나이 62세 안타까운 실족사..다시 보는 '얘야 시집가거라' 무대('가요무대')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2020. 3. 2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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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에 고(故) 정애리의 무대가 등장해 다시 한번 그의 안타까운 죽음에 시선이 집중됐다.

다시는 볼 수 없는 무대의 주인공 가운데는 고 정애리도 있었다.

그는 2014년 62세의 나이에 실족사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당시 정애리의 가족에 따르면 정애리는 2014년 8월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을 하다 발을 헛디디는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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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가요무대'

'가요무대'에 고(故) 정애리의 무대가 등장해 다시 한번 그의 안타까운 죽음에 시선이 집중됐다.

2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서는 세상을 떠난 가수, 배우, 코미디언의 무대를 모아 후반부를 꾸몄다.

다시는 볼 수 없는 무대의 주인공 가운데는 고 정애리도 있었다. 그는 2014년 62세의 나이에 실족사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당시 정애리의 가족에 따르면 정애리는 2014년 8월 반포 한강공원에서 산책을 하다 발을 헛디디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그 길로 가족들 곁을 영원히 떠났다.

정애리는 1970년대 '얘야 시집가거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로 '사랑을 가르쳐주세요' '어이해'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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