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레전드 화보 탄생..파스텔빛으로 물든 '봄의 여신'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3. 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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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한예슬의 '엘르' 4월호 화보가 23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한낮의 햇빛을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을 콘셉트로,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내추럴한 헤어와 파스텔 톤 메이크업, 컬러풀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예슬의 색다른 매력을 조명했다.

한예슬의 화보는 '엘르' 4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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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르
사진=엘르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배우 한예슬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화사한 봄에 어울리는 한예슬의 '엘르' 4월호 화보가 23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한낮의 햇빛을 즐기는 여유로운 순간을 콘셉트로, 화사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하는 내추럴한 헤어와 파스텔 톤 메이크업, 컬러풀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예슬의 색다른 매력을 조명했다.

이날 한예슬은 민트, 블루, 에메랄드 등 다채로운 컬러가 믹스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와 포근한 분홍빛 카디건을 사랑스럽고 따뜻한 분위기로 소화했다. 특히 톱모델에 버금가는 능숙한 포즈와 표정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끈 것은 물론,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예슬의 화보는 '엘르' 4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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