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미 '비키니로 드러낸 선명한 11자 복근'
2020. 3. 23. 07:10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모델 최소미가 비키니를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냈다.
최소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소미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며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최소미는 인터넷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최소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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