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결혼 6년차 부부의 럽스타그램 "심쿵했다는 남편"[SNS★컷]

뉴스엔 2020. 3. 2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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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사진첩에서 발견하고 심쿵 했다는 남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엔 김빈우 남편이 보낸 과거 사진이 있다.

김빈우는 "새벽 일터에서 남편 생각에 힘.. 코로나19만 빼면 이제는 진짜 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게 이제 그만 가줘.. 오늘도 파이팅. 난데없는 럽스타그램. 매일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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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김빈우가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빈우는 3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사진첩에서 발견하고 심쿵 했다는 남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엔 김빈우 남편이 보낸 과거 사진이 있다. 김빈우는 "새벽 일터에서 남편 생각에 힘.. 코로나19만 빼면 이제는 진짜 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게 이제 그만 가줘.. 오늘도 파이팅. 난데없는 럽스타그램. 매일 힘내요"라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사진=김빈우 인스타그램)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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