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200억 규모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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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제천시는 의림지와 청전뜰, 용두산 일대에 2024년까지 총 200억원(국비 100억원, 도비 30억원, 시비 70억원)을 들여 미디어아트 관광지 등을 조성한다.
제천시는 '의림지 삼색 및 국민정원 조성사업'으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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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제천시는 의림지와 청전뜰, 용두산 일대에 2024년까지 총 200억원(국비 100억원, 도비 30억원, 시비 70억원)을 들여 미디어아트 관광지 등을 조성한다.
사업을 완료하면 이 지역에 미디어아트를 통한 '빛의 정원'이 조성돼 의림지 일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천시는 '의림지 삼색 및 국민정원 조성사업'으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에 선정됐다.
이후삼 의원은 "제천의 1경인 의림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밤에도 의림지를 포함한 제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체류형 관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은 문체부가 지역의 잠재력 있는 관광개발사업을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계획 수립부터 관리· 운영까지 단계적으로 컨설팅하는 사업이다.
choys22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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