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크래비티' 송형준 포함 막내라인 전격 공개

김나경 2020. 3. 19.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타쉽이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9인조 신인 보이그룹 'CRAVITY(크래비티)'가 최종 멤버를 확정 지었다.

스타쉽은 지난 18일 크래비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형준, 태영, 성민의 개인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게재하며 마지막 멤버 공개를 마쳤다.

앞서 크래비티는 지난 16일 세림과 앨런, 정모를 시작으로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까지 9명의 개인 프로필을 차례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래비티,송형준 포함 막내라인 전격 공개 (사진=스타쉽)

스타쉽이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9인조 신인 보이그룹 ‘CRAVITY(크래비티)’가 최종 멤버를 확정 지었다.

스타쉽은 지난 18일 크래비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형준, 태영, 성민의 개인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게재하며 마지막 멤버 공개를 마쳤다.

공개된 프로필 속 형준과 태영, 성민은 환한 미소와 함께 각종 포즈를 보여주며 다채로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청초한 소년미를 보여주는 형준과 부드러운 눈망울로 순수한 느낌을 자아내는 태영, 맑고 싱그러운 이미지의 성민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외모에 수준급의 실력을 바탕으로 벌써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송형준(17세)은 보컬로 크래비티에 합류를 예고했다.

막내라인의 기세도 무섭다. 보컬을 맡은 태영(17세)은 밝은 에너지로 팀의 색깔을 더욱 유쾌하게 물들일 예정이며, 성민(16세) 역시 팀에서 가장 어린 막내이자 보컬로서 풋풋한 매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크래비티는 지난 16일 세림과 앨런, 정모를 시작으로 우빈, 원진, 민희, 형준, 태영, 성민까지 9명의 개인 프로필을 차례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플랜에 돌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크래비티는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공식 SNS 채널 오픈과 동시에 팔로워가 급증, 3일 만에 10만명에 달하는가 하면 각종 온라인 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며 높은 화제성을 증명했다.

제각기 다른 색깔과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한데 모여 완성된 그룹 크래비티가 어떤 음악으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