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관광 캐릭터 '오매나'로 불러줘요!..광주시, 관광상품 활용 계획

김지혜 기자 2020. 3. 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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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의 '오매광주 캐릭터'의 이름이 '오매나'로 확정됐다.'오매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놀라움을 표현하는 감탄사로, 광주문화관광 브랜드 네이밍인 오매광주와 어울리면서 부르기 쉽고 친근한 이름이다.

이영동 광주시 관광진흥과장은 "오매광주 캐릭터 '오매나'가 광주의 귀염둥이로서 광주를 홍보하는 신박한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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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광주 캐릭터 '오매나'

광주광역시의 '오매광주 캐릭터'의 이름이 '오매나'로 확정됐다.

'오매나'는 전라도 사투리로 놀라움을 표현하는 감탄사로, 광주문화관광 브랜드 네이밍인 오매광주와 어울리면서 부르기 쉽고 친근한 이름이다.
오매나 캐릭터는 빛 광(光)자를 디자인 모티브로 빛의 3원색인 빨강, 녹색, 파랑과 합성색인 흰색, 노랑을 사용해 오색으로 표현했다.
시는 내달까지 10종의 캐릭터 응용형을 추가 제작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각종 홍보물, 이모티콘, 인형 등 다양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 홍보에 활용하고, 전일빌딩245가 개관하면 2층 남도관광센터 내 아트마켓에서 판매도 할 계획이다.
이영동 광주시 관광진흥과장은 "오매광주 캐릭터 '오매나'가 광주의 귀염둥이로서 광주를 홍보하는 신박한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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