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과 300만원 기부

이경탁 기자 2020. 3. 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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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은 가수 김재환과 함께 사랑의 열매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지난 2월 지니 서비스가 진행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쥐띠 아티스트' 투표 이벤트를 열었고, 김재환이 45.03%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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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은 가수 김재환과 함께 사랑의 열매에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지난 2월 지니 서비스가 진행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쥐띠 아티스트’ 투표 이벤트를 열었고, 김재환이 45.03%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은 활발히 활동 중인 1996년생 쥐띠 아티스트로, 이번 투표에서 총 10만건 이상의 득표를 받았다.

이상헌 지니뮤직 전략마케팅단장은 "올해 최고 활약을 벌일 것으로 기대되는 가수 김재환과 함께 기부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년간 아티스트의 음악 활동이 기부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고 이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니뮤직은 2019년부터 매년 네티즌 투표로 올해를 빛낼 아티스트를 선정하고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기부를 실천해왔다. 2019년에는 뉴이스트 황민현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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