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이혼 후 딸과 한달에 2~3번 만나, 죄책감 있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더원이 이혼 후 딸을 향한 죄책감을 고백했다.
3월 18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서는 MBN '보이스퀸' 멘토 더원과 만난 우승자 정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정수연 어머니는 더원에게 직접 담근 게장과 손편지를 선물했다.
더원과 정수연은 이혼 후 육아에 대한 고충을 나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가수 더원이 이혼 후 딸을 향한 죄책감을 고백했다.
3월 18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서는 MBN ‘보이스퀸’ 멘토 더원과 만난 우승자 정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정수연 어머니는 더원에게 직접 담근 게장과 손편지를 선물했다. 정수연 어머니는 편지에 “딸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멋있는 무대 만들어주신 덕분에 딸이 보이스퀸이 됐다. 맛있게 드시고 언제든 말씀해주시면 해드리겠다. 딸 잘 부탁드린다”고 적었다. 더원은 감동한 듯 그 자리에서 게장을 맛보고 감탄했다.
더원과 정수연은 이혼 후 육아에 대한 고충을 나눴다. 더원은 “난 돌싱이다. 엄마와 함께 사는 딸과는 한달에 2~3번 본다. 딸은 참 밝은 편이다. 그런데 딸이 11살 되니까 내게 ‘왜 같이 안 사냐’고 묻지 않는다. 아는 것 같다. 그늘을 만들어 준 것 같아 죄책감이 있다”고 말했다. 정수연은 “멘토님과는 음악뿐만 아니라 육아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다. 내 진짜 인생 멘토다”고 공감을 표했다.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지안, 이병헌과 살았던 집 최초 공개 "스크린 골프장+멀티관 있다"[결정적장면]
- 유혜정, 엄마-딸과 사는 집 공개..MC들 놀라게 한 깔끔함[결정적장면]
-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 이혼 상처 김새롬, 결혼반지 녹여 만든 목걸이 글귀 화제 "다신 실수 안해"
- 미스터트롯 임영웅 집 최초 공개, 짠내 가득 솔로 라이프[결정적장면]
- 故구하라 오빠 측 "가출해 20여년 연락 없던 친모 상속분 포기해야"
- 서정희 딸 서동주, 美 근황 "마스크 쓰고 외출, 인종차별 마음에 걸려"[SNS★컷]
- 정정아 신혼집 공개, 24K 금 장식 오토바이까지 "돈 덩어리"[결정적장면]
- 리암 헴스워스, 비키니 여친과 해변 데이트 포착.. 부러운 몸짱 커플[파파라치컷]
-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살 연하 남친이 반한 '아찔 비키니 자태'[SNS★컷]